2009.06.23 다른 곳에는 없는, 그래서 더 특별한 (2)
2009.02.18 신인 블로그 후보에 올랐습니다 (14)
2009.02.17 블로깅 슬럼프 (8)
2009.02.14 댓글과 숫자놀음의 경계에서 (22)
2009.02.12 누구나 아는 당연한 말이 필요한 것일까 (6)
2009.02.09 미안합니다 (8)
2009.02.08 블로그를 위한 글? 나를 위한 글! (34)
2009.02.05 [3차:발표] 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실 세 분 발표합니다 (7)
2009.02.04 [3차:3장] 티스토리 마지막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72)
2009.02.04 올블로그 어워드, 숨은 진주를 발견할 수 있을까? (8)

me2day in Bangkok

그 동안 묵혀두었던 글들을 다시 들춰본다.
그 때만하더라도 모두 꼭 써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던 글들이었지만, 지금 다시 보니 유치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꺼리낌없이 미완의 글들을 지워버린다. 언제 다시금 펼쳐봐도, 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나의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 글이 쓰고 싶지만, 아직 모자란게 많은가보다.

더불어 블로그의 제목도 바꾸고, 카테고리를 정리하면서 어지럽던 블로그의 방향도 바로 잡는다. 잠시간 순간의 관심을 끌기 위한 글들을 구석으로 치워버리고 일기 쯤으로 치부해버릴 글들을 전면에 세운다. 사실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거나, 현 시국에 대한 '아는 척'을 하는 글을 쓸 수도 있다. 그렇게만 한다면 어렵지 않게 많은 사람들을 모을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체', '척'만 할 수 있는 수준일 뿐이다. 또한 굳이 나서지 않아도 그런 글들은 충분히 넘치고 넘친다.

지난 날의 블로깅을 생각해보면 쓴 주제들과는 거리가 있었다.
'한줄생각'과 '사진생각'으로 채워나갔던 공간, 한동안 쉬었지만 다시금 글을 쓰고자 노력했던 지금의 공간에서도.

그 공간에서 내가 주목했던 것은 언제나 쓴 주제가 아닌 오감의 사람이었다.
나도 모르는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부터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시선을 고정하기도 하면서.

때문에 앞으로고 그럴 작정이다. 잘 쓰고 싶지만, 그렇지 않아도 상관 없다.
그냥 이 공간을,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나만의 색채를 띤 글들로 채우고 싶다.

Photograph : me2day in Bangkok by 아침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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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사람, 색채     
BlogIcon Channy™ 2009.06.25 10:45 신고      
나만의 색채를 띤 글을 쓰는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ㅠㅠ
BlogIcon 곽군 2009.06.25 12:12 신고    
대신에 자신만의 색채를 띠어서 그런지, 트래픽은 적네요. 하하....

이제 시작한 블로그에 과감히 추천해준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선정을 위한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쨌건 후보에 올랐기 때문에 이왕이면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게 당연합니다.

2008 올블로그 어워드는 일반과 전문부분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가 오른 부분은 '신인 블로그' 입니다. 제 글을 한 번이라도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신'과 '클릭의 과감함'을 믿습니다.
블로그, 올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추천, 후보     
BlogIcon 비트손 2009.02.18 09:43      
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입니다. 후보 선정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투표에도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19 00:10 신고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18 13:07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BlogIcon 곽군 2009.02.19 00:10 신고    
꿈꾸는바다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BlogIcon 머니야 2009.02.18 19:49      
에고,.,못찾겠어요..댓글답변에...신인부분..어떤 명칭으로 등재되어있는지 알려주세여~~ 이웃 밀어드려야죠^^
BlogIcon 곽군 2009.02.19 00:10 신고    
첫번째 물결이란 블로그 명으로 올라가있습니다. 신인블로그 후보가 많아서 쭉 내려보시면 나오실 거에요. :)
BlogIcon 머니야 2009.02.19 21:52      
우어..파비콘과 블로그이름이 매치가 안되서 헷갈렸네요..쩝..미약하나마..제가 2표는 가능합니다..그리고..아주 미약하겠지만..운동좀할께요^^ 화이팅!
BlogIcon 곽군 2009.02.20 11:17 신고    
작은 힘이 아니라,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Laputian 2009.02.21 22:47      
전 06년부터 이어온 올블 우수블로거를 올해에 놓쳐버리고 말았습니다.

해탈
BlogIcon 곽군 2009.02.22 07:04 신고    
그래도 그 동안 우수블로거의 자리를 꿰차셨다니, 대단하신데요? 다음 년도엔 되시리라 믿습니다 :)
BlogIcon Zet 2009.02.22 11:02      
곽군님 콩글레츄레이션~ ^.^
BlogIcon 곽군 2009.02.22 11:29 신고    
감사합니다. 투표는 하셨지요? :) 1%에서 멈춰있네요.
BlogIcon 2009.02.22 12:34      
투표하고 왔습니다~ ^^ 후보군이 엄청 많네요~
곽군님으로 찾다가, 첫번째 물결로 찾으니까 있네요 ^^ㅋㅋ
BlogIcon 곽군 2009.02.22 12:42 신고    
감사합니다. ^^

Closing the Kaizo-Memo Pockets

첫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의 고비를 또다시 겪고 있다. 매일매일 집에서 빈둥빈둥 집에만 있지 않은 이상, 겪는 일은 매번 다르다. 그래서 느끼는 바도 다르기 마련이다. 그런 것들이 모두 글쓰기의 좋은 재료들이다. 하지만 하루의 일들을 미리미리 메모하지 못하고 쉽게 지나쳐버리면 재료들은 사라져버리고 없다. 그래서 글을 적어보겠다고, 밤 늦게 들어와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적기가 망설여지는 것이다.

망설이다 창을 닫아버리는 일이 하루 이틀 지나면, 자연스레 안 쓰는 것이 더 편하게 된다. 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고, 중간중간에 떠올리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로깅에 있어서는 이 것을 전형적인 첫 슬럼프라 한다.

지금 나도 어쩌면 블로깅의 첫 고비를 겪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1년간 쉬기 전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도 같은 일을 겪었던 지라, 매일 글쓰기의 원칙을 깨면서 까지 이번엔 고비를 겪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러나 괜히 작심삼일이란 말이 생기는게 아닌가보다 싶었다.

주변에 자주 들리는 블로그에서도 자주 글쓰기 자체의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럴 때마다 댓글에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한번 담금질을 해보라는 조언을 남기곤 한다. 하지만 오히려 스스로에게 해야할 충고라는 생각이 든다.

Photograph : Closing the Kaizo-Memo Pockets by hawk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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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비, 글쓰기, 블로그, 슬럼프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17 22:49      
맞는 말씀이네요. 매일 포스팅하는게 정말 어려운일이죠. 때론 쉬면서 생각을 가다듬고, 다음에 쓰는 방법도 꽤 유용한것 같습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어요~
BlogIcon 곽군 2009.02.19 00:11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BlogIcon 아크몬드 2009.02.17 23:22      
크게 공감합니다.. 스스로 지쳐서 포스팅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BlogIcon 곽군 2009.02.19 00:11 신고    
저번에 한번 이런 문제로 글을 쓰신 게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괜찮으시죠?
BlogIcon Mizar 2009.02.18 00:01      
꾸준히 끊김없이 블로깅을 할 수 있는 것도 좋겠지만 또 쉬엄쉬엄해나갈 수 있다는 것도 블로깅의 좋은 점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여러 번 그런 경험이 있지요.
BlogIcon 곽군 2009.02.19 00:11 신고    
그렇게 쉬엄쉬엄이라도 블로깅을 해갈 수 있는 상태라면, 결코 슬럼프라 이야기할 수 없지요 :)
BlogIcon Laputian 2009.02.18 01:46      
저도 지금 포스팅에서 잠시 손을 놨습니다만..
이상하게 어느 때엔 매일 같이 글쓸 거리로 넘쳐나고, 언제는 몇 주가 되도록 글 쓸 소재가 하나도 없고 뭐 그런 식입니다.
이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BlogIcon 곽군 2009.02.19 00:12 신고    
'의무감'이 들기 시작하면 스트레스가 생기기 마련이지요. 안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좋지만 그렇지 못한게 아쉬운 현실입니다.
Three

댓글 하나, 댓글 둘.
일일 방문자 하나, 둘, ··· , 백, 백일, 백이, ···

오프라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이 질문 한 가지를 하고 싶다.
'당신은 무엇을 더 좋아하시나요. 당신은 댓글 하나가 더 좋으신가요, 방문객 백명이 더 좋으신가요?'

나는 한 때 이 문제를 항상 고민했고, 어쩌면 지금도 진행 중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와중에 방문객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려했다. 나름대로 노력했다.
그러자 조금씩 마음이 편해진다.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과감히 버려보기로 했다. 나는 두 토끼를 잡을만한 위인은 되지 못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젠 예전보다 적어진 방문숫자에도, 댓글들은 꼭 하나 둘 달리는 모습에 기뻐하게 된다. 딱딱한 숫자놀음보다 글자를 읽어도 당신의 목소리를 상상할 수 있는 댓글이 더 좋아지는 요즘이다.

Photograph : Three by Clearly Ambigu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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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댓글, 방문자수, 블로그     
BlogIcon Cruseed 2009.02.14 08:28      
동감합니다. 방문자가 100명이든, 1000명이든 댓글 하나 달리지가 않는다면 뭔가 텅빈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단, 비난이나 원색적인 댓글은 제외하구요. ^^
BlogIcon 곽군 2009.02.14 20:25 신고    
막무가내 식 비난은 사양이지요.
BlogIcon rusky 2009.02.14 11:37      
저도 방문숫자는 이미 신경 안쓴지 오래랍니다. 어짜피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봇일수도 있고- 중요한건 역시 댓글인 것 같아요 :)
BlogIcon 곽군 2009.02.14 20:26 신고    
네, 어떤 날은 검색 봇들만 열심히 들어오기도 하는데 올라가는 숫자를 보고 무슨 감흥이 있을까요. :)
BlogIcon 나이트엘프 2009.02.14 11:47      
저역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쉬어가라는 의미에서 음악같은걸 올려두면
댓글하나 없이 홀랑 듣고만 나가버리더군요...
그냥 그럴때는 삭막하고 재미가 없어져요 ㅋㅋ
BlogIcon 곽군 2009.02.14 20:27 신고    
일종의 먹튀이군요 ㅎㅎ 잘 듣고 간다, 잘 보고 간다는 댓글 하나가 그렇게 어려운가 모르겠습니다.
BlogIcon Laputian 2009.02.14 12:18      
저도 방문자보단 댓글이 좋습니다.
카운터 올라가는 걸 보면 뿌듯할지는 몰라도 블로깅하는 맛은 안 나거든요.
BlogIcon 곽군 2009.02.14 20:27 신고    
처음엔 잠시 단맛으로 느껴지지만, 금방 물이 빠져버리지요. :)
BlogIcon 윤귀 2009.02.15 03:43      
역시나 방문자 수보다는 댓글이겠죠? 블로그 자체가 상호간의 대화가 오가는게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돈을 벌거나 광고의 수단으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방문자 수가 더 간절하겠지만 말이죠 ㅎ
BlogIcon 곽군 2009.02.15 20:07 신고    
돈을 버는 것도, 방문자수가 많다고 무조건 비례해서 더 많이 버는 건 아니지요. 특히 봇들이 다녀가면 그렇지요 ㅎㅎ
BlogIcon ipodart 2009.02.15 17:00      
댓글없인 삭막하고, 허전하고, 허탈..ㅠ.ㅠ 열씸히 같이 읽자고 쓴글인데..곽군님 제 블로그에 와서 답글 쓰셨던 때가 언제 였더라...기억이...
BlogIcon 곽군 2009.02.15 20:08 신고    
은근한 협박이시로군요. ㅎㅎ 요즘 다른 블로그를 찾아갈 여유가 없었네요. 지금 달려갑니다~
BlogIcon Mr.Met 2009.02.16 17:06      
방문객 100명에 댓글 10개 달리는게
방문객 1000명에 댓글 1개 달리는것보단 낫겠죠 ㅎㅎ
BlogIcon 곽군 2009.02.17 18:03 신고    
1000명에 댓글 하나라.. 생각하기 싫은 상황인데요 ㅎㅎ
BlogIcon MindEater™ 2009.02.16 17:08 신고      
왠지 결론이 현명한것 같다는 ㅠㅠ
BlogIcon 곽군 2009.02.17 18:02 신고    
모두가 하고 있는 생각을 적었을 뿐인데요 뭘. ㅎㅎ
BlogIcon candyboy 2009.02.17 11:52      
둘다 좋아요~ ~
댓글도 방문자도~

방문자 하루 10만명에 댓글 하루 천개 달리면 블로그만 보고 살아야겠죠? ㅎㅎ
BlogIcon 곽군 2009.02.17 18:02 신고    
많이 오는 방문자를 싫어하지는 않지요. :) 다만 둘 중 하나만 만족할 수 있다면 댓글을 선택하겠다는 겁니다.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17 22:50      
저도 방문자수보다 댓글이나 트랙백에 더 신경을 쓸려고 노력중입니다^^ 물론 방문한 사람의 수에 아예 관심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BlogIcon 곽군 2009.02.17 22:53 신고    
여기보다는 꿈꾸는바다님의 공간에 더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시는 것 같네요. 비법이 무엇인가요? ㅎㅎ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18 00:53    
곽군님 블로그에도 댓글이 많은걸요?^^;;
비법이라고 표현할정도는 못 됩니다.

그냥 공감가는 글에 먼저 가서 댓글달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방명록이나 트랙백을 받게 되면 꼭 가서
글도 읽어보구요~ ㅎㅎ
BlogIcon 곽군 2009.02.22 12:09 신고    
저도 댓글은 웬만하면 달아드리려 노력하고 있지요. 최소한의 성의니까요 ^^
mum's radio

라디오를 가끔씩 듣는다. 연애문제, 대인관계 등등 누구나 겪을 만한 다양한 사연들이 방송되곤 한다. 그럴 때 마다 DJ나 게스트는 나름의 해법을 제시해보려한다. 그러나 너무 고리타분하다. 당연한 말들 뿐이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닭살이 돋곤 한다.

어제도 버스를 타고 가다 라디오에서 DJ가 어김없이 하는 '당연한' 말을 듣게 되었다. 평소같이 왜 저런 말들만 할까하고 흘러들을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사연을 쓰는 사람이라 가정하곤, 사연을 쓰고 방송이 되길 바라는 이유를 상상해봤다.

생각해 본 이유는 단순히 구체적인 해결방법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내가 좋아하는 유명한 방송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듣고 싶기 때문이다. 너무나 구체적이거나 촌철살인 식의 말들로 충고따위를 해준다면, 상처를 입거나 실제로 맞더라도 기분이 상해 일부로라도 그 충고를 따르기 전에 거부감부터 들 것이다.

버스에서 했던 잠깐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고민을 털어놓는 글쓴이 마저도 어쩌면 알고 있는 말일지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 말을 해줬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분명 다를 것이다. 내가 쓰는 이 곳 블로그에서도 당연한 말들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당연한 글들로 도배되어있는 각종 교양서들을 우리들이 좋아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음을 생각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당연한' 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Photograph : mum's radio by kee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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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BlogIcon 나이트엘프 2009.02.13 14:01      
스스로 생각하기엔 너무 복잡한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듣게되면 당연한 이야기라도 위안이되는
심리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겠죠
아마도 그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만
어쨋든 이야기는 공감 합니다 ^^
BlogIcon 곽군 2009.02.13 23:56 신고    
그런 심리적 요인을 말씀드린 것이었는데, 글의 표현이 부족했나보군요 :)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BlogIcon login 2009.02.13 16:30      
제 경우 누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않더라도 들어주는 것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logIcon 곽군 2009.02.13 23:57 신고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는 사람. 물론 좋지요. 고민을 그 사람에게 털어놓다보면 충고를 듣지 않더라도 스스로 그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곤 하니깐요.
BlogIcon Laputian 2009.02.14 12:17      
주변엔 그런 당연한 위로조차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라는 이유는 어떨까요?
BlogIcon 곽군 2009.02.14 20:41 신고    
슬픈 이야기네요. 근데 그건 사연을 남기게 만드는 이유이지, 당연한 말을 하게 되는 이유는 아닌 것 같아요 :)
수능시험장 안내 표시

당신의 이름 스누인, 당신의 이름 카이스티안, 당신의 이름 포스테키안
당신의 이름 연고대생, 당신의 이름 서강대생, 당신의 이름 한대생, 당신의 이름 성대생
당신의 이름 한의대생, 당신의 이름 의대생, 당신의 이름 약대생, 당신의 이름 교대생.

미안합니다.
당신의 이름을 구분 지어 불러야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줄을 세워 불러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미안합니다.
주위의 멸시속에 당신의 그 이름이 부끄러워 쉽사리 이야기하지 못하는 당신.

마지막으로 미안합니다.
앞에서 정해버린 커다란 벽앞에서 재수와 반수와 휴학을 고민해야하는 당신.
죄송합니다.

Photograph : 수능시험장 안내 표시 by jack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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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미안함, 블로그, 입시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09 10:24      
최근에 청담러닝이라는 한 어학원 CF가 생각나네요.
특목고, SKY 가 목적이라면 '시험지'와 '대한민국안'에서는 성공할 수 있다는 광고카피가 떠오릅니다.
서글픈 입시의 현실, 대한민국의 교육이 안타깝습니다.
곽군님의 교육에 대한 글 기대할게요~^^
BlogIcon 곽군 2009.02.09 10:26 신고    
아, 저도 봤습니다. 광고를 잘 만들었더군요.

그리고 뉴스의 리포팅처럼 장문의 글을 쓸 자신은 없지만, 짧더라도 그 느낌이 전달되도록 적어보려 합니다. 자주 오세요 ^^
BlogIcon MindEater™ 2009.02.09 12:23 신고      
기철씨의 짧은 사색,,중 썩어빠진 부등호편이 생각나네요..
안타갑지만,,모두들 그렇게 하는게 나쁜걸 알면서도 할수밖에 없는 세상이,,,ㅠㅠ
BlogIcon 곽군 2009.02.09 23:30 신고    
다들 싫어하면서도, 어쩌면 그리도 나누려고 하는지.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 어리석다고 느낍니다.
BlogIcon Mr.Met 2009.02.09 16:49      
우리나라 입시는 언제나 바뀔런지..
이번 고대사건도 유야무야 넘어가는지 궁금합니다 ㅠ
BlogIcon 곽군 2009.02.09 23:31 신고    
고대의 이야기도 한 번 할까 싶긴한데, 어쨌거나 이번 '사고'는 정부에서 밝히지 않는 한 넘어갈 것이 확실합니다.
BlogIcon LieBe 2009.02.09 17:36      
이해찬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이런저런 방법론은 많이 제기 되었지만 뭐 하나 바귄것은 없이 흘러오네요...
BlogIcon 곽군 2009.02.09 23:31 신고    
오히려 앞으론 더 강화될런지도 모르겠네요. 걱정입니다.
It's The Only Way...

블로그에 방문객을 많이 오게하려면? 방법은 여러가지다.

근면형. 매일 글을 쓰고, 사람들이 많이 볼만한 글에는 댓글을 꼭 달고 방명록에 인사로 끝맺음. 
딴지형. 굳이 설명이 필요없다. 제목부터 자극적인 소재를 들고나와 일단 사람들이 들어오게 만들기.
물론 위의 유형들이 모두 만족된다면, 이 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불러올 수는 없겠다.

나는 블로그를 다시 개설하고 최근 2주 정도를 블로그에 매일 글을 썼었다.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에 대한 의지를 스스로 보여주기 위함이었을까. 한 때 정치글로만 가득찼던 메타블로그의 공간에 한마디를 하기도 했고, 티스토리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기회도 주었다.

하지만 어제부로 매일 글쓰기의 암묵적인 원칙은 고집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서 글을 쓰지 않았다. 시간은 충분했지만.

사실 내가 주로 쓰려는 글들은 정치나 연예의 글처럼 매일 몇개의 글을 써도 될만큼, 풍부한 주제가 되지 못한다. 오히려 글의 양보다는 하나 하나를 올릴 때마다, 정으로 나를 들여다 볼 인상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지금은 괜찮더라도 어느 순간에는 내가 블로그를 위한 글을 쓰는지, 나를 위한 글을 쓰는지가 분명치 못한 주객전도의 상황이 될 것이 뻔하다. 그게 바로 매일 글쓰기의 암묵적 원칙을 깨버린 이유다.

일기쓰듯, 매일매일 글을 적는 다는 것. 부지런함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래서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건 미니홈피의 다이어리에 쓰는 것 만으로 충분하다.

이젠 다시금 원칙을 떠올려본다.
컴퓨터를 켜기 전엔 충분히 쓸 글감이 떠오르는지, 자연스레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지를 생각해본다. 쓰기 전엔 내가 정한 글의 주제에 맞는지를 생각해본다.

이렇게 느껴지는, 마음의 첫번째 너울거림을 위해 블로그의 글을 적기 전 한번 더 고민을 하려한다.
이 글을 보는 소수의 사람들. 혹시나 나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었는지 생각해보기를.

Photograph : It's The Only Way... by –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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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글쓰기, 블로그, 원칙     
BlogIcon 아크몬드 2009.02.08 14:37      
가벼울 땐 한 없이 가볍더라도 한순간에 무거움을 느끼게 되는 블로그.
BlogIcon 곽군 2009.02.08 14:47 신고    
이 공간이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아크몬드님의 블로그를 돌아보신 건가요? ㅎㅎ

추가적인 설명을 듣고싶네요. :)
BlogIcon 아크몬드 2009.02.08 15:00    
블로거로서 블로그에 느끼는 점이지요...ㅎㅎ
미치는 영향력이 증가할수록 프렛셔가 증가하니, 진정 쓰고 싶은 글들은 점점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BlogIcon 미도리 2009.02.08 14:57      
공감합니다. 블로그는 하고 싶은 말이 터져나올 때 해야지 괜시리 알음앓이(깊지 않은 지식을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비생산적인 활동)에 빠지는 것은 자기 소모적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8 17:51 신고    
저도 그랬던 때를 회상해보면, 정말로 창피하다죠. 어떻게 아는 것처럼 포장해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면 방문객수는 당장엔 좀 늘어나지만 뒤돌아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하다고나 할까요.
BlogIcon 초하 2009.02.08 16:36      
공감합니다!
엮어주신 글따라 들러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꾸준히 블로깅을 유지하고 있는 블로거라면 아마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될 과정으로 보입니다.

건필하시고, 즐거운 블로깅히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보내고 계시죠??
BlogIcon 곽군 2009.02.08 17:52 신고    
트랙백을 넣어야 하는데, 수정을 해봐도 오프라인에서 할 땐 되어도 실제로 적용시키면 먹히지를 않아 고민입니다.

초하님의 공간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
BlogIcon 초하 2009.02.09 13:35    
글을 엮어나눌 수가 없어 아쉽네요... ^(^
BlogIcon 서민당총재 2009.02.08 20:32      
저는 대체로 쓸 글들은 스프링노트에 갈겨둡니다. ^ ^;;
예비 포스팅이 2개정도 있는건데요.
나중에 보고 쓸데도 있고 안쓸데도 있어요 ㅎㅎㅎ
BlogIcon 곽군 2009.02.08 20:38 신고    
저도 쓰고자 구상해 놓은 아이템은 꽤 있답니다. :)
다만, 굳이 그걸 먼저 가져다 쓸 생각이 없는 것이죠. 마무리를 짓고 싶을 때 그 글을 다시 불러옵니다.
BlogIcon 서민당총재 2009.02.08 20:43    
전 글쓰기가 서툴러서요...
조금 잘 쓰고 싶은데 뭐라고할까...... 책을 많이 안읽어서 표현력이 최악입니다. ^ ^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이제라도 책좀 읽어두려구요
그리고 곽군님 스킨 진짜 이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8 20:48 신고    
요즘 사람들이 사는데 바빠, 책을 읽는다는 게 쉽지는 않지요. 그래도 순간 흥분하면 장문의 글이 나오지 않습니까? ㅎㅎ

스킨 칭찬을 방문하시는 분들로부터 가끔 듣네요. 감사합니다.
첫번째 물결 블로그 나름의 인상을 남기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레이니돌 2009.02.08 21:48      
곽군 님께는 왠지 몰스킨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룰드나 플레인 같은 종류라면 딱일 것 같은데, 한 번 사용해보심이 어떠할런지요? :)
BlogIcon 곽군 2009.02.08 22:00 신고    
그래도 마음에는 들어서, 구입을 고민해봐야 할 듯 하네요 ㅎㅎ
BlogIcon 곽군 2009.02.08 22:05 신고    
안 그래도 몰스킨에 대해 언급해주셔서, 나름 찾아봤답니다. 평소에 메모공간은 따로 돈을 주고 산 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가격대가 좀 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고민입니다.
BlogIcon Das Bleistift 2009.02.08 22:03      
저도 여러번 블로그를 만들고 지웠었는데, 곽군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희하게되네요, 일기를 쓰지않는 탓에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남지않아 공허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어제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진득하게 할 수 있게 방문자와 상관없이 저를 위한 블로그를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믹시가 뭔가 해서 구경하다가 좋은 글 보고갑니다. :)
BlogIcon 곽군 2009.02.08 22:08 신고    
참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같이 노력해봅시다. ^^
BlogIcon 꿈꾸는바다 2009.02.09 00:21      
정말 좋은 글이네요.
나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 블로그 개설 주제와 목적에 맞는글,독자를 배려할 줄 아는 글이야말로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곽군 2009.02.09 10:16 신고    
그렇습니다. ^^ 어찌보면 당연한 말만 쓴 것 같지만, 사실 지키는게 어렵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된 것이지요.
BlogIcon 정태영 2009.02.09 10:27      
전 매일매일 꾸준히 글을 써도 방문객은 늘지 않던데 ㅠ.ㅠ
BlogIcon 곽군 2009.02.09 11:14 신고    
처음부터 잘 되기는 힘들죠. 좀 더 블로그 공간들을 돌아다녀보시면, 조금씩 늘어나실 겁니다. ㅎㅎ 사실 운도 작용하긴 합니다만.
BlogIcon LieBe 2009.02.09 17:37      
이웃 블로거분을 응원합니다!!!!
홧팅...!!!

스스로 자신의 라이프 로그라 생각하고 조금 릴렉스하는것도 중요할거 같아요....너무 달리면 숨차잖아요....헤헤
BlogIcon 곽군 2009.02.09 23:32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숨 고르기. 필요하죠 :)
BlogIcon ipodart 2009.02.09 20:13      
블로팁, 글쓰기에 관한것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글도 많지만
한편, 포괄적이면서 어떨땐 너무 구체적인 팁들(문체에 대한 예시 등)이 초보가 따라하다보면 개성이 없어질것 같단 생각도 들어요. 그걸 읽고 소화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라~이걸텐데, 막 무슨 십계명이런거..좀 많게 느껴져서 전 저만의 팁을 찾기로 했어요. 내가 나에게 쓰는 글은 나만을 위해서 쓰려구요. 그걸 읽고 누군가 공감한다면 좋은거구요.^^
BlogIcon 곽군 2009.02.09 23:33 신고    
누군가 공감할만한 글을 쓴다는 것은 이미 다른 사람의 비법(?)을 들여다 볼 필요가 없는 경지이지요 :)
BlogIcon ipodart 2009.02.09 20:16      
저 여기 오면 댓글 쓰고 항상 하단의 reply누르고, 닫혀버린 답글창때문에 깜작 놀랬다가, 다시 열고 댓글 달아요. 어흑..초보..
BlogIcon 곽군 2009.02.09 23:33 신고    
원래는 닫혀있는데, 제가 일부러 열어놔서 그렇습니다. ^^;
BlogIcon LieBe 2009.02.09 23:43    
저도 두번이나 그랫었씁니다...

OTL
BlogIcon 곽군 2009.02.09 23:50 신고    
저런 ㅎㅎ 조심하셔요~
BlogIcon 무진군 2009.02.11 22:51 신고      
일단 스킨이 너무 에쁘네요..>_<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곽군님의 글 내의 미니홈피에 일기라는 부분은 조금 그렇습니다.. 생활 블로그나 일기 형식으로 SNS를 실현 하는 분들도 많고 또 그분들이 적지 않은 트래픽을 갖고 계시니까요..^^;..

^^;.. 트랙백 감사 하구요..저도 답 트랙백을 놓고 싶은데 주소가..어찌 되는지 못찾겠네요..^^
BlogIcon 곽군 2009.02.11 23:15 신고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건, 미니홈피에 쓸 정도의 글을 부지런히 쓰는 것으로 만족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지요.

트랙백은 현재 스킨에 못 넣어서, 거실 수가 없답니다. 시간 나는대로 달아보겠습니다. :)
BlogIcon 무진군 2009.02.11 23:23 신고    
>_< 네... 저도 그리 이해 했습니다..
예전에 악플 받았던것도 있고 국내에 SNS쪽에 꽤 출실하게 만들어진 싸이가 몰락했던 아쉬움도 있어서.(몰락이라면 SK가 싫어할라나..싶기도..)

꽤나 전략적으로 박살이 났죠..(제 생각엔..) 그러다 보니 싸이같은 경우 꽤 안쓰럽기 까지 합니다..

곽군님 글도 자주 읽으러 오겠습니다..스킨이 개성이 넘칩니다..>_<
BlogIcon 곽군 2009.02.11 23:48 신고    
싸이월드 이야기가 나오니 생각나는게 한가지 있네요. 사실 싸이의 초창기 때 할 수 있었음에도 이런 서비스가 어떻게 성공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망쳤다고 볼 것 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메신저로의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은 좋아진 것 아니겠어요? 물론 만든 프로그램은 엉망이지만요. 하하.
.
.
이번 기회로 또 하나의 이웃이 늘어나는군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
BlogIcon 무진군 2009.02.11 23:53 신고    
ㅎㅎㅎ 트랙백을 주신 글에도 나와 있듯이.. 사회 상황과 맞춰서 몰락 시킨거죠.. 그장점을 버리고 홈2라는 절름발이를 만든건 SK잘못이지만... 싸이의 시스템은 훌륭하다 생각합니다.ㅎㅎㅎ.

그게다.. 홀로 생각하는 배후설 때문이지요..
우선 선발기준
1. 참여조건인 홈페이지, 메일주소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신 분 → 1차 선정
2. 블로그 운영 방향이 일상적인 일과 다른 독특하신 분 → 2차 선정
3. 2차 선정자 중 본문 스크랩으로 블로그를 채우거나, 꾸준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분들을 제외
 
당첨되신분 : 김정만/한울 님, blackwhite19 님, 블로그 'ㅅ'

이번에 세 분을 선정하기가 유난히 힘들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이 워낙 많기도 했지만, 되실 만한 분도 많으셨기 때문입니다. 어렵게 평가하여 발표합니다.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다만, 어렵게 된 것이므로 24시간 내 찾아가지 않으시면 다른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운영 여부도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이번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초대장 배포가 중단 됩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다 나눠드렸기 때문이죠. 그래도 티스토리가 장기적으로 초대장을 배포하지 않지는 않을 듯 하니 조금만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이벤트, 초대장, 티스토리     
GG 2009.02.05 13:35      
저는 컴퓨터 공학블로그를 운영할생각입니다
네트워킹과 역공학적 PE분석을 주제로 다루고싶습니다
전문적인 분야라 사람들의 교류도 필요할꺼같고요
이미 도메인신청도 해놨습니다
초대해주시면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6 08:10 신고    
현재는 초대장을 다 나눠드린 상태라, 더는 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GG 2009.02.05 13:39      
제 이메일은 8niceday@naver.com 입니다
수고하세요
airflow 2009.02.05 14:29      
웹디자인, 그래픽쪽에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ansrnr202@naver.com
웹사이트도 보유중이에요.
http://www.airflow-medialab.net
(직접 웹사이트 만들 수 있다는 것 입증)
BlogIcon 곽군 2009.02.06 08:10 신고    
홈페이지도 잘 만드셨고, 좀 더 일찍 신청하셨으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BlogIcon 헤인숙 2009.02.05 16:30      
전 역사와 오토바이인 챠퍼바이크를 메이저로하는 블로그를 만들고있땁니다 ^^; 역사는 한국사와 동양사를 주로 다루고있꾸요 ^^; 날이 갈수록 서양사에 밀려 등한시되는 우리 역사와 동양역사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메일주소는 trigon@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6 08:10 신고    
블로그의 주제도 좋고, 블로그 주소도 가지고 계시지만 이미 초대장을 다른 분들께 드린 상황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이벤트 목적
그 동안 초대장을 따로 나눠드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초대장이 배포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초대장 추가 배포를 잠정 중단하면서 초대장 부족 현상이 벌어져, 조금이나마 그 부족함을 덜어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이벤트 참여대상 : 티스토리에서 활동하고 싶어하며,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블로거

이벤트 참여기간 : 2월 4일(수) ~ 2월 5일(목)
이벤트 결과발표 : 2월 5일(목), 선정기준에 따라 최종 3분께 드립니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기준
1) 먼저 글을 다신다고 해서 초대장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2) 악성 스팸 블로그, 개설한 후 방치하는 블로그를 막기 위해서 기존에 타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우대하여 드립니다. 따라서 초대장을 받고 싶으시다면, 댓글을 다실 때 기존에 운영하시는 블로그의 주소와 그 블로그의 주제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정해진 시간에 댓글로 E-mail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후 주의사항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난 뒤, 24시간 내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합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하고 계신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의 주제가 명확하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블로그, 이벤트, 초대장,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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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blackwhite19 2009.02.04 16:06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건강블로그를 만들었지만, 저조한
방문자에 낙담OTL 하여 티스토리로 옮기려 합니다.
기존 블로그주소는 http://blog.naver.com/blackwhite19
이구요 이메일 주소는 dokin@hanmail.net 입니다.
초대장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38 신고    
탈락하실 뻔 하셨지만, 유력한 한 분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셔서 선정되셨습니다. 초대장 받아가세요 :)
풍월 2009.02.04 16:15      
안녕하세여.
군전역이후 블로그를 운영할려고 소개받고 초대장때문에 왔네요 ^^
군대가기 전에는 이글루스 운영했는데 서버문제로 초기화되서 네이버로 움겼는데
영창이 날라오는 바람에 몇일 하지도 못하고 군입대 했네요
그리고 이러게 전역하고 글을 남깁니다.
메일을 socjojo@naver.com 입니다.
아는 형님과 군대 있었던 친한 간부님이 티스토리 추천하더군요.
저의 취미랑 흥미있는건 포스팅할려고 합니다.
또 요즘 하고 있는 일러스트 그리는 거랑 이거저거 프스팅 할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socjojo 입니다.
하지만 개설이후 거의 몇번 못했기 때문에 볼거는 그리 없습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39 신고    
운영의 성실도도 이번 심사에 큰 영향을 미쳐서 이번엔 아쉽게도 선정되지 못하셨어요. 다음 기회를 기다려주시길 바랄게요.
주대호 2009.02.04 16:18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사용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기존 블로그는 제가 실수로 날려먹어서 없고.
기존 쓰던 일기장같은 글밖에 없네요.
주소는 http://www.nudediary.com/cover.jsp?diary_id=34177 이렇게 되구요.
저 위의 주소에서 벗어나 좀더 취지를 넓혀.개인적인 글을 쓰면서 취미의 글도 남길수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genesis1985@hotmail.com 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51 신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적어보시려는 분들이 너무 많아, 제한된 초대장로 인해 주제가 독특한 분들께 드렸음을 알려드려요 :)
김철호 2009.02.04 17:36      
지금 다음 블로거 활동중인데 티스토리에 매력을 느껴서 티스토리에서 블로깅 해보고 싶어요.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를 확인하고 주신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은 그다지 풍성한 소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초청장을 받게 되면 영어관련된 나만의 사이트로 발전시켜보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choraw@daum.net
BlogIcon 김철호 2009.02.04 17:39    
http://blog.daum.net/beasyouare
저의 다음 블로그 주소를 깜빡해서 댓글을 답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2 신고    
일상의 주제나, 꼭 글을 이미 많이 쓰신 분들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께 초대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한된 숫자의 초대장을 갖고있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
BlogIcon 정민석 2009.02.04 17:57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제가 음악 위주로 블로그를 꾸미는데 네이버블로그는
용량의압박과 저작권등등 떄문에 태크로 올리기도 쉽지
않아졌습니다. ㄷㄷ; 그래서 티스토리가 좋다는분들이
많아 한번 찾게 됬네요 하하;
이번기회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성있게 꾸미고싶네요^^
blog.naver.com/jms8963
jms8963@naver.com
BlogIcon 곽군 2009.02.05 16:49 신고    
이번엔 아쉽게도 탈락하셨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초대장은 나눠드리고 있으니 구해보시길 바랄게요.
정남훈 2009.02.04 18:07      
jnhmy@hanmail.net
추완욱 2009.02.04 18:35      
안녕하세요 다른곳에 블로그는 해보지 않았지만
작은 음악 카페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블로그를 한번 제대로 해보고자 하는데
티스토리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됬습니다.
음악 블로그로 제대로한번 운영해보고 싶어요.
메일주소는 whos@naver.com 입니다. ^^
BlogIcon 곽군 2009.02.05 16:40 신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보려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 분들께 모두 초대장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한된 숫자인 만큼 심사를 까다롭게 했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eo 2009.02.04 18:45      
leo0924@naver.com
네이버 블러그를 사용합니다.
티스토리로 오고 싶어요..ㅠㅠ
BlogIcon 곽군 2009.02.05 16:41 신고    
블로그의 주소를 적어주시지 않으셨고, 운영 방향도 적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ㅜㅜ
starne 2009.02.04 18:53      
my.blogin.com/lightofnigh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내배터버리는 일상의 쓰레기통겸 일기장 같은 블로그이죠.
티스토리를 통해 조금더 심리와 일상의 슬픔, 기쁨,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해 체계화된 블로그를 운영해보고자해요~
starne 2009.02.04 18:55    
메일주소를 깜빡했네요~
lightofnight@naver.com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1 신고    
선정되실 뻔한 유력한 후보셨지만, 블로그의 주제가 좀 더 특색있는 분들께 초대장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꼭 드리도록 노력할게요.
BlogIcon 눈팅님 2009.02.04 19:10      
지금 네이버 블로그 사용중입니다.(http://blog.naver.com/acookie) 주로 컴퓨터 이야기가 주가 되는데, 네이버에서는 한계가 있더군요 --; 그냥 단순히 사진 같은거 올리는 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파일제한이 2M용량제한이 있어서 조금 귀찮더군요 --ㅋ
제가 듣기로 티스토리는 파일제한이 없다고 들었는데 --? 맞는지요? 그래서 관심 한번 가져 봅니다. 암튼 10M만 통채로 올릴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나고 싶습니다.
acookie@naver.com
BlogIcon 김명덕 2009.02.04 19:16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im3969
로또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티스토리에서도 운영하고 싶습니다.
kim3969@naver.com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8 신고    
'로또' 라는 주제가 독특하긴 하지만 과연 좋은 방향일런지 의문이 갔었습니다. 그래서 떨어지셨구요. 혹시 그래도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곳에서 한 번 구해보세요~ :)
TORCH 2009.02.04 19:32      
네이버 블로그 사용중입니다
http://blog.naver.com/nhs1015 개인 사용을 하는데요...
생각보다 원하는 배경 만들기도 힘들고 다른 사람거 얻어서 해도 별로 사용을 안하게되서 찾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아는분들 보면 티스토리가 더 좋다고들 하시고
보기에도 매뉴 부분도 편해 보이기도 해서 써보고싶습니다
예전에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서 사용도 했었는데요....
ftp요즘에 구할려면 힘들고요.....
만드는거에 많은 소질이 있는것이 아니라서 사용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nhs1015@naver.com 입니다
다음메일도 있지만 자주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는 중요한 메일 관리로 사용중입니다...
블로그 이름은 잊혀지지 않는 멜로디... 입니다
여러가지로 새단장 하면서 새로운 구조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블로그 주제는 정확히 따지자면 개인 취미 류로 물건에 대한 정보나 관심있는 것들 등등의 글 쓰기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7 신고    
오늘도 여러 곳에서 초대장을 나눠드리고 있으니, 여기서 못 받으시더라도 다른 곳에서 한 번 구해보시길 바랄게요.
지노빌리 2009.02.04 20:12      
블로그는 네이버랑 이글루했었고요. 미국에서 7년동안공부하다 지금은 군대에 있는 학생입니다. 블로그주소는 http://blog.naver.com/goldbj 이글루주소는 http://hopeseeker.egloos.com 고요.
블로그는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고 시사이야기 스포츠이야기 이런거 했었다가 지금은 닫아놓은상태입니다. 그래도 방문자가 뭐 퍼간글같은거보심 오래한거 아실것같고요. 이글루는 보시면 오락프로/미드같은거 올리는데 둘다 미국에있을때 운영했던거고요. 이글루블로그는 포스팅하면 거의 메인에 많이 들어갔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지금 제가 사는이야기랑, 외국에있을때 이야기.. 여기저기 여행다녔던 이야기같은거 주로올릴것같고요. 사정상 매일매일 포스팅은 못해도 남는게 시간이라 주말통해 꾸준히 운영은 가능할것같네요.
제 메일주소는 goldbj@naver.com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7 신고    
초대장이 몇 장 더 있었으면 받으실 수 있으실 분이셨는데, 제가 안타깝네요. ㅠㅠ
겨울의출구 2009.02.04 20:49      
예전에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와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만든 적이 있었지만 군입대로 2년을 사용하지 않아 사실 상 지금 이용하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저는 복지/빈곤/교육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티스토리에서 이것에 관한 글들과 정보를 모으고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군 생활을 하면서 하지 못했던 사회에 대한 이야기, 그 안에서 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느끼는 사람관계의 문제와 같이 일상 생활의 소소한 느낌과 감정에 대해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자주 이용하는 이 메일은 ecstasy23@naver.com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5 신고    
운영했던 자료를 보여주시기라고 하셨다면, 드렸을 텐데 할 수 없이 다른 분들께 드렸습니다. 양해해주세요~
권동훈 2009.02.04 22:32      
안녕하세요^^ 저는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한창 올리고 있는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0321dh.do 여기이고요 주제는 사진이나 노래를 올릴것입니다.
그리고 제 메일주소는 0321dh@naver.com.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5 신고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받으실 수 없게 됐네요. 다른 곳에서 한 번 구해보시길 바랍니다~
passion 2009.02.04 22:44      
다음의 블로거 기자단 하려고 하는 대학생입니다. 평소에 사회적 이슈와 경영 경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쪽 관련한 기자를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yhh05@cyworld.com 으로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44 신고    
블로그의 운영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 메일 주소를 적어주신 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블로그가 없어서 아쉽게도 탈락하셨네요. 다음에 드릴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참여해주세요~
BlogIcon LieBe 2009.02.04 23:55      
좋은 하시네요....추천~
BlogIcon 곽군 2009.02.05 00:00 신고    
티스토리에 초대로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 (옛날 이노리 때 가입을 했었기 때문에) 그래도 초대장이 없어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드리게 됐네요. ^^;
블로그 'ㅅ' 2009.02.05 01:44      
안녕하셔여 ~ 티스토리 블로그를 관리하고싶어서
이렇게 초대장을 구하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
일단 지금 관리 하고 있는 블로그구요
http://blog.naver.com/yug3856
주소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이며
애니메이션 관련 노래를 올리구 있어요 ㅎ ;
그외에 여러가지도 올리지만
애니메이션 노래 같은것만 올릴라구요 ^^ ~
제가 티스토리로 넘어 갈려는 이유는
티스토리는 자유도도 높다고 하고 .. 업로드도 무제한으로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 더구나 동영상은 100mb까지라나..? ㅎㅎ ; 잘은 모르지만
티스토리 꼭 하고 싶어서 문의드려영 ~
아참 , 제 이메일 주소는yug3856@naver.com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ㅠㅠ
BlogIcon 곽군 2009.02.05 16:43 신고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 초대장 받아서 운영 알차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떨어지신 분들이 노하셔요.
다키노 2009.02.05 03:08      
예전부터 티스토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는 형님도 티스토리를 하시고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려 하였으나, 호스트 구하기도 어려운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티스토리를 신청하게 됬습니다. www.dakino.ez.to 로 블로그가 연결 되 있으며 간단한 잡담위주로 올리게 됩니다.dakino@live.co.kr 입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55 신고    
일상을 노래하려는 분들은 댓글에서도 많이 보였습니다. 모두에게는 드릴 수가 없었기에, 후보에서 제외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명세환 2009.02.05 08:21      
안녕하세요. 우선 email은 gmi001@nate.com 입니다.

티스토리 처음에는 돈 내고 하는건줄 알고 못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초대장을 받아서 하는거더라고요.
지금 네이버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하고 싶은것은 다년간의 저의 비즈니스 노하우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영문으로도 진행되기에 외국에서도 찾아 올수 있게 하고 싶은데... 네이버는 구글에서 검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초대해 주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부문 부문의 많은 사업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획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꼭 초대장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5 16:54 신고    
기존에 운영하시는 블로그를 적어주셨다면 드렸을 텐데 아쉽네요. 다른 곳에서 한 번 구해보세요~



'때늦은' 올블로그 2008 어워드. 사이트를 연지 만으로 이틀 정도 됐다.
많이 늦기는 했지만, 취지는 좋다. 그런데 처음이라도, 1달 이상 늦어졌다면 있어선 안 될 문제점이 많이 보인다.

추천하고픈 블로그를 어디에 추천해야 하지?

어워드에 추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 기술/과학 - 가젯, IT, 과학, 자동차
  • 비즈니스 - 경제, PR, 경영, 마케팅
  • 생활 -음식/요리, 패션, 일상, 여행, 교육, 건강, DIY, 애완동물
  • 엔터테인먼트 - 영화, 음악, TV, 연예, 드라마, 게임, 만화/애니메이션, 유머
  • 문화예술 - 책, 미술, 사진, 음악, 공연, 디자인
  • 스포츠 - 각종 스포츠 분야
  • 시사 - 정치, 사회, 세계
  • 추천하고픈 블로그의 색깔이 뚜렷하면 좋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여러가지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들이 더 많다. 이슈로 부각되는 사건들의 분야는 비단 시사에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전문가스런 블로그도 좋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마음에 드는 블로그는 있기 마련이다. 이 점을 좀 알아줬으면 한다.

    고리타분한 분야별 시상을 관두고 엉뚱한 블로그, 전문가적인 블로그 등등의 분류를 이용해보는 것을 어떨까하는 생각도 든다.

    끼리끼리 놀기

    우리나라 모든 블로그가 후보가 될 수 있다. 물론 맞다. 이 이벤트를 블로거들이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만 참여해 준다면 문제될 것이 없고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있을까.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는 게 문제다. 도저히 블로그라 할 수 없는 곳들도 끼리끼리 추천으로 가능성을 높혀가는 모습도 보았다. 이럴 수록 '숨은 진주'를 찾아내보겠다던 이번 어워드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

    차라리 이럴 거면, 기존의 방식으로 올블로그 어워드를 실시하고, 다른 시기에 '숨은 블로그 찾기'와 같은 새 시상식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일 년에 관심을 여러번 모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방식을 좋아하던 블로거들에게도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적절한 '절충안'이기 때문이다.

    앞으론 모두가 이해하고 호응할 수 있는 이벤트로 더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덧. 올블로그의 베타테스트를 처음부터 참가하며, 현재는 사라진 '커버스토리'에 글도 써보기도 했고 성장을 지켜보며 흐뭇해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안타까운 생각에 글을 써보게 됐다.

    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BlogIcon 비트손 2009.02.04 11:55      
    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입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번 어워드의 가장 핵심은 참여입니다. 우후죽순처럼 늘어가고 있는 블로그관련 어워드들이 블로그플랫폼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쉬움이 있고, 어떻게 선정을 하고 어워드를 진행하더라도 여러블로거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블로그부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들이 있었는데요. 가장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부문으로 조정하다보니 큰 카테고리 형태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엉뚱한 블로그, 전문적인 블로그들도 모두 부각이 될수 있도록 재치있는 블로그분류법에 대한 의견도 있었으나 좀 더 보편성에 촛점을 맞췄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이런 방식이 처음이니만큼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향후 진행되는 어워드에서는 좀 더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이 좀 있으시더라도 지금까지 올블로그에 관심가져주신만큼 양해해주시구요. 좋은 블로그 숨겨진 블로그 많이 추천해주세요. 올블로그는 늘 관심을 먹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견하나하나가 저희에게 소중하고 의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Icon 곽군 2009.02.04 15:43 신고    
    일단 정성스런 댓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셨다면, 추천의 방식이 아니라 예전의 방식을 택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숨겨진 블로그를 제가 발견해낸다고 한들 후보에나 오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제가 보기엔 이도저도 아닌 시상식이 될 까봐 그 게 우려스럽습니다. :(
    BlogIcon Mr.Met 2009.02.04 19:55      
    블로그로 순위를 메기는건 사실 좀 별로라..
    어워드 형태가 좋긴하나
    추천제의 문제는 예전에 제가 블로그 어워드를 했을때도
    대두되었던 문제들인것 같네요.

    일단 이번 어워드의 결과를 보면
    그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개선해나갈수 있겠죠..
    BlogIcon 곽군 2009.02.04 23:50 신고    
    물론 시행착오를 통해, 나아질 것이란 점에는 이의를 제기하고픈 생각이 없답니다. 다만 '몇 개월 끈 결과물이 이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는 게 안타까워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BlogIcon LieBe 2009.02.04 23:57      
    그런데 올블만 안하기도 참 뭐하잖아요....
    관심은 없지만 나름 재밌게 무언가 꾸려나가려고 노력하는건 좋게 봐줄수도....

    문제는 곽군님 말씀따라 방식이 문제지만...^^
    BlogIcon 곽군 2009.02.04 23:59 신고    
    그렇죠. 그래도 제일 큰 메타사이트이니깐요. 어차피 운영진이 아니니, 지켜보는 수 밖에 없고 웬만하면 좋게 보려고 합니다. ㅎㅎ
    BlogIcon 비트손 2009.02.06 01:17      
    안녕하세요. 곽군님 다시 찾아뵈었습니다. 관련글을 작성하고 트랙백을 걸려고 하는데 트랙백 주소가 보이지 않아서 주소 남깁니다. 그리고 위에 질문해 주신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추천해주신 블로그는 별다른 결격사유가 없는한 모두 후보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mindlog.kr/ace/?p=544
    BlogIcon 곽군 2009.02.08 15:05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은 구현이 잘 안되서, 지금은 걸 수가 없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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